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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ma

Server Configuration

Describes the environment variables required to run the server.

NameRequiredDescriptionDefault
DART_API_KEYNoOpenDART API key. Optional for core features, but required for advanced features such as group structure lookup.
EGROUP_API_KEYNoAPI key for the Fair Trade Commission's business group portal (optional).

Instructions

Guidance the server publishes about itself, which clients place ahead of the tool catalog so the model reads it before choosing anything.

This server publishes no instructions, or was last inspected before Glama recorded them.

Capabilities

Features and capabilities supported by this server

Protocol revision2025-11-25

CapabilityDetails
tools
{
  "listChanged": true
}

Tools

Functions exposed to the LLM to take actions

NameDescription
check_disclosure_dutyA

공정거래법상 공시의무 대상 여부를 판정하고 공시기한·지연 시 예상 과태료를 계산합니다. 외부 API를 쓰지 않으므로 인증키 없이 동작합니다.

판정 결과에는 항상 근거 조문과 계산식이 포함됩니다. 자본총계·자본금이 없으면 추정하지 않고 insufficient_data 를 반환하므로, 그때는 get_financials 로 재무수치를 먼저 조회하세요.

⚠️ 거래금액 산정 방식(amountBasis)에 주의하세요 — 담보제공은 담보한도액, 부동산임대차는 연간임대료+보증금환산액, 보험은 보험료총액, 상품·용역은 분기 합계액입니다. 틀리면 판정이 뒤집힙니다.

calc_business_daysA

한국 영업일·공휴일 기준 날짜 계산 (키 불요). 영업일 여부·공휴일 명칭·기한 조정·N영업일/N달력일 기한· 남은 영업일 세기를 돌려줍니다.

⚠️ 공휴일은 법령 개정으로 바뀝니다 — 2027년부터 노동절(5/1) 공휴일 신설로 2027-05-03(월)이 대체공휴일입니다. 모델의 자체 달력 지식은 최신 개정을 모릅니다 — 기한·영업일·공휴일이 걸린 날짜 질문에는 반드시 이 도구를 호출하세요.

  • 건너뛴 비영업일 목록(날짜·요일·공휴일 명칭)과 근거 조문이 동봉됩니다

  • 근로자의 날(5/1)은 관공서 공휴일이 아니어서 민법 기간계산과 고시 영업일 계산이 갈립니다 (2027년부터 차이 소멸)

  • 공휴일 데이터가 없거나 미검증인 연도는 warnings 로 알립니다

disclosure_calendarA

"올해 언제 무엇을 공시해야 하나"에 답합니다 (키 불요). 기한이 달력으로 고정된 정기 공시의 마감일을 전부 계산해 D-day 와 함께 시간순으로 돌려줍니다.

  • 담는 것: 기업집단현황 연1회(5/31)·분기(분기 종료 후 2개월), 약관 금융거래 분기(분기 종료 후 익월 10영업일), 상품·용역 20% 이상 감소(분기 종료 후 45일), 비상장 주요주주 지분변동 분기, 하도급대금 결제조건 반기(45일)

  • 마지막 날이 비영업일이면 다음 최초 영업일로 조정된 실제 기한을 줍니다 (대체공휴일 반영)

  • 각 항목에 그날 무엇을 쓰는지(items)와 항목별 기준일·기준기간이 붙습니다 — 분기 공시는 "공시기한일의 직전 분기" 기준이라 가장 자주 틀리는 지점입니다

  • 같은 날 겹치는 기한(collisions)도 알려줍니다

⚠️ 캘린더에 없다고 공시할 것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대규모내부거래 개별거래와 비상장회사 중요사항(사유 발생 후 7영업일)은 사유 발생형이라 달력에 올릴 수 없습니다 — not_in_calendar 를 반드시 함께 전달하세요.

resolve_entityA

회사명·종목코드·법인코드·법인등록번호·기업집단명을 받아 corp_code·stock_code·법인등록번호· 소속 기업집단으로 풀어줍니다.

  • 동명 법인이 여럿이면 임의로 고르지 않고 status="ambiguous" 와 후보 목록을 돌려줍니다 (상호가 같아도 별개 법인일 수 있음) — 후보의 corp_code 로 다시 호출하세요

  • includeGroup=true 는 EGROUP_API_KEY 필요. 최초 1회는 전 기업집단을 순회해 포털 호출 ~103회를 소비합니다 (이후 1년간 캐시)

read_disclosureA

접수번호(rcept_no)로 공시 원문을 표 구조를 보존한 마크다운으로 돌려줍니다.

  • 표가 그대로 마크다운 표로 나오므로 항목별 기재 내용을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 board_date(이사회 의결일)를 원문에서 추출해 함께 줍니다

  • HWP 첨부만 있는 공시는 body_unparsable 에러와 함께 뷰어 URL 을 안내합니다

search_disclosuresA

공시를 검색합니다. 공정위 기업집단 공시 프리셋 6종(preset)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 mode:"page"(기본) = 한 페이지씩 조회. mode:"batch" = 기간 전체 전수 수집 (중복 제거·건수 집계 포함)

  • 범위가 크면 range_too_large 와 분할 구간을 안내합니다 — 안내된 구간대로 나눠 다시 호출하세요

  • diagnostics 의 truncated/partial_results 가 true 면 결과가 불완전한 것입니다

  • 정정 이전 원본 접수분을 포함합니다 (last_report_only 기본 false — 지연 판정에 필수)

find_precedentsA

"다른 회사는 이 항목을 어떻게 썼나"에 답합니다. 보고서명 키워드로 같은 유형의 최근 공시를 찾아 회사당 1건씩 골라 원문(표 구조 보존 마크다운)을 함께 돌려줍니다. 기본 범위는 대규모내부거래(J001)입니다.

  • 정정이 반영된 최종본 기준입니다 (문안 참고 목적이라 지연 판정과 반대)

  • coverage 에 실제로 훑은 구간이 나옵니다 — 0건은 "그런 공시가 없다"가 아닙니다

get_group_structureA

공정위 지정 기업집단의 개요(동일인·대표회사·소속회사 수)와 소속회사 전수를 돌려줍니다. 소속회사 목록이 곧 공정위 공시의무의 모집단입니다. EGROUP_API_KEY 필요.

  • DART corp_code 조인은 법인등록번호 기준입니다 — 이름 매칭은 포털과 DART 의 표기 체계가 달라 불가능합니다

  • 포털 데이터는 연 1회(매년 5/1) 갱신되며 연단위로 캐시됩니다

  • 집단명은 공정위 표기를 씁니다: "SK" 가 아니라 "에스케이"

get_financialsA

단일회사 재무제표를 조회합니다 (기본: 직전 연도 사업보고서의 재무상태표).

  • key_metrics 의 total_equity(자본총계)·paid_in_capital(자본금)은 기준금액 산정의 totalEquity/paidInCapital 입력으로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단위: 원)

  • 금액은 raw/value(원 단위)/display 세 값을 함께 줍니다

  • change 는 전기 대비 증감입니다 (손익·현금흐름은 누적 필드가 있을 때만 누적 기준)

  • 외부감사 대상이 아닌 회사는 DART 에 재무제표가 없을 수 있습니다 — 집단 소속사면 포털 재무가 대안입니다

search_ftc_qnaA

공정위가 배포한 해설서·FAQ·매뉴얼에서 추출한 공식 질의응답 430건 (2026. 4. 27. 공시 업무 매뉴얼 주요 사례 79건 포함)을 검색합니다 (키 불요). 규칙만으로 판정할 수 없는 경계사례에 공식 답변을 근거로 대는 용도입니다.

  • 검색어는 핵심 명사 위주가 잘 맞습니다. category 로 공시유형을 좁힐 수 있습니다

  • ⚠️ 구판 문서(2008~2015)에는 **폐지된 기준(50억·기한 1일 등)**이 실려 있습니다 — 각 결과의 caveats 를 반드시 함께 읽고, 같은 주제의 2026 매뉴얼 문답(lit26-*)이 있으면 그쪽을 우선하세요

audit_group_disclosuresA

기업집단(또는 회사 목록)의 대규모내부거래(J001) 공시를 기간 단위로 감사해 기한 지연 후보를 찾습니다. 원본 접수분의 접수일과 원문에서 추출한 이사회 의결일을 대조합니다 (상장 3영업일 / 비상장 7영업일).

  • 지연 후보에는 지연일수·예상 과태료·자진시정 골든타임 상태·근거가 동봉됩니다 (확정이 아닌 후보)

  • 약관 금융거래 특례 서식(의결일 없음)은 별도 분류로 나옵니다

  • 정정 제출분은 빼고 원본 접수분만 봅니다 (지연 판정의 성립 조건)

  • 범위가 크면 range_too_large 와 분할 구간을 안내합니다

  • 집단 감사는 EGROUP_API_KEY 필요. coverage 의 미조인 회사는 감사에서 빠진 것입니다

⚠️ 이 감사는 "미공시"를 탐지하지 못합니다. DART 접수분만 조회하므로 아예 공시하지 않은 거래는 기록 자체가 없습니다. 판정 범위도 J001 중 트랙 A(의결형) 뿐입니다. "지연 후보 0건" ≠ "공시의무 이행에 문제 없음" — coverage.undetectable·coverage.not_judged 를 함께 전달하세요. 시행령 별표9 기본금액: 미공시는 의결 있음 5,000만원 / 의결 없음 7,000만원, 기한초과는 500만원 + 1일 10만원 (어느 쪽도 최종 부과액이 아닙니다).

audit_periodic_disclosuresA

기업집단현황(J004)·하도급대금 결제조건(J009)의 정기 공시를 실제로 냈는지, 기한을 지켰는지 회사별로 점검합니다. 기한이 달력으로 고정돼 목록의 접수일만으로 판정하므로 원문이 필요 없고, 기한이 지났는데 접수분이 없으면 그 자체가 미제출 신호입니다. 다만 내용의 정확성은 보지 않습니다.

  • 기한별로 on_time / late_candidates / not_filed_candidates 를 회사 단위로 돌려줍니다

  • 기한이 아직 오지 않은 항목(due:false)은 미제출 판정을 하지 않습니다

  • 하도급대금(J009)은 원사업자·거래가 있을 때만의 의무라 미제출을 신호로 쓰지 않습니다 (non_filing_is_signal:false)

  • 집단 점검은 EGROUP_API_KEY 필요. 회사당 1회 조회라 한 번에 80개사까지입니다

  • '연1회공시및1/4분기용' 서식 1건은 연1회와 1분기 의무를 동시에 이행합니다

  • 기간 배정은 접수일 창 추정이라 모호한 자리에는 ambiguous_assignment·possibly_filed_late 가 붙습니다

  • 대표회사 제출은 개별회사 의무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고시 §3⑤ 항목만 대표회사 책임)

⚠️ 미제출 후보는 확정이 아닙니다 — 고시 §2① 단서(자산 100억원 미만 + 청산·휴업)로 공시대상회사가 아닐 수 있고, 포털 스냅샷이 연 1회라 분기별 소속 상태를 판정하지 못합니다. 판정 밖의 것은 scope_caveats 에 전부 나열됩니다.

assess_correction_riskA

"정정하면 과태료 나온다"는 속설을 과태료 고시 원문으로 진단합니다 (키 불요). 정정 자체는 위반행위가 아니고(고시 Ⅱ 위반 열거에 없음), 문제는 원 공시의 상태(누락·거짓·지연)입니다.

  • errorType 별로 원 공시의 위반 성립 여부, 면제 경로, 권고를 근거 조문과 함께 돌려줍니다

  • originalDeadline 을 주면 골든타임(기한 만료 후 10영업일) 상태와 지연 감경 축소 일정(75%→50%→30%→20%)을 계산합니다

  • 거래 내용 자체가 변경된 경우(transaction_changed)는 정정이 아니라 새 공시의무입니다 — 재의결·재공시 경로를 안내합니다

  • 면제·감경은 모두 공정위 재량이라 확정이 아닌 판단 재료입니다

check_j004_consistencyA

기업집단현황공시(J004) 원문에서 기계적으로 재검산 가능한 항목을 전부 다시 계산해 불일치를 찾습니다.

  • ⚠️ 이미 DART 에 접수된 공시의 접수번호(rcept_no) 로만 점검합니다 — 아직 제출하지 않은 초안 파일(엑셀·HWP 등)은 읽지 못합니다. 제출본을 점검해 정정할 곳을 찾는 용도입니다

  • 재무현황: 유동+비유동=총계(자산·부채), 자산=부채+자본 항등식, 부채비율 재계산, 금융/비금융 소계·합계 재합산

  • 차이가 약 1,000배면 단위(원/천원/백만원) 오기 힌트를 답니다

  • 문서 내적 정합성만 봅니다 — 원천 회계 데이터와의 일치(진실성)는 판정하지 않습니다

  • 재무표를 찾지 못하면 "정합"이 아니라 not_checkable 을 돌려줍니다

detect_undisclosed_transactionsA

기업집단현황공시(J004) 대표회사 연1회 서식의 실제 거래내역을 대규모내부거래(J001) 공시와 대조해 "거래는 했는데 공시가 없는" 미공시 후보를 찾습니다.

  • 응답은 요약입니다 — 상세는 read_detection_result 로 이어서 읽습니다. 완전한 결과는 실물에서 22만자~1MB라 그대로는 전달되지 않아, 첫 응답에 detail_access.result_idavailable_sections 를 싣습니다. required_warnings·summary_incomplete·details_required그대로 전달하고, 근거를 물으면 상세를 실제로 읽어 인용하세요 — 읽지 않은 상세를 "확인했다"고 말하지 마세요

  • 요청을 취소하면 결과를 보관하지 않고 result_id 도 주지 않습니다. 다만 이미 시작된 DART 조회는 끝까지 진행될 수 있습니다(엔진이 중간 취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 요약은 action_items_preview 부터 읽으세요. 조치가 필요한 판정을 상태별 배열을 가로질러 우선순위대로 모아 둔 목록입니다. 아래 배열 이름은 매출(매도)회사 관점이라, 같은 거래가 매출회사 기준으로는 미달인데 매입회사 자본 기준으로는 후보인 경우 goods_services_matrix_below_threshold 같은 "기준 미달" 배열 안에 묻힙니다(실측: 케이티 421건 안에 조건부 후보 8건·확인 대상 21건). perspective:"거래상대방" 항목이 그것입니다. 각 항목의 source 가 원래 배열 이름이고 근거·caveat 전문은 거기 있습니다. ⚠️ 이 목록이 비어 있어도 "이상 없음"이 아닙니다 — 판정하지 못한 범위는 not_judged·coverage에 따로 있습니다

  • 자금 차입 = 건별 차입일 근접 대조(가장 강한 신호). 차입일 −90~+30일에 같은 유형 공시가 있으면 j001_filing_near_date, 검색창 안 어딘가에만 있으면 j001_filing_in_window_only(한도 의결 커버일 수도, 부분 공시 누락일 수도 있음), 없으면 미공시 후보. 기준금액은 같은 문서의 자본으로 계산한 근사치이고, 거래금액 100억원 이상만 자본과 무관하게 확실합니다

  • 상품·용역은 연간 합계뿐이라 (판매회사, 거래상대방) 연간 합산 ≥ 4×기준금액일 때만 (어느 분기 하나는 반드시 기준 이상) 신호로 씁니다. 의무 자체가 상대방이 총수일가 20% 이상 출자 계열사 등일 때만 성립하는데(법 §26①4호) 지분 확인이 불가능해 전부 candidate_if_counterparty_qualified(조건부 후보)입니다

  • 개별 건이 기준 미달이어도 같은 상대방 연간 합산이 기준 이상이면 "기준 미달"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고시 §4③ 동일 거래상대방·동일 거래대상)

  • 유가증권은 매트릭스 표의 상대방별 연간 총액뿐이라 개별 거래로 분해되지 않습니다 — 총액이 기준 이상인데 공시가 없으면 candidate_aggregate_only(후보가 아니라 확인 대상). 총액이 기준 미만이면 개별 거래도 전부 미만이라 이 방향만 확실합니다

  • 차입은 대여회사 쪽 의무(lender_side)도 각자 자본으로 따로 판정하고, 상품·용역은 (6)에 없는 쌍을 총괄표 (5)로 보완합니다(4×에 못 미치면 candidate_aggregate_only)

  • 조인 실패·검색 예산 초과·수집 불완전 건은 not_judged — "후보 아님"이 아니라 확인하지 못한 것

  • 미조인 계열사는 실행 중에 법인등록번호를 자동으로 채워 조인합니다(포털 jurirno ↔ DART 기업개황이 정확히 1건 일치할 때만 확정 — 이름 유사도로 고르지 않습니다). 결과는 캐시에 남아 다음 실행부터는 조회 없이 조인되고, 조회 예산을 넘긴 회사는 다시 실행하면 이어서 채웁니다 — 결과·미조인 사유는 diagnostics.population.warming

  • "공시 존재"는 공시 원문의 거래상대방까지 이 거래 상대방과 일치할 때만 냅니다 (counterparty_confirmed_by_document, 근거는 matching_filings 의 doc_counterparties). 같은 유형 공시가 창 안에 있어도 원문 상대방이 다르거나 원문을 못 열면 후보가 아니라 not_judged (type_filing_present_counterparty_unconfirmed) — 표기 차이일 수 있어 "공시 없음"으로도 내리지 않습니다. 원문은 확인되는 즉시 멈추고 열므로 matching_filings 는 근거 1건이고 matching_filings_total 이 창 안의 총수, matching_filings_not_examined_total 은 열어 보지 않은 수(상대방이 다르다는 뜻이 아닙니다)입니다. 원문 내려받기 예산을 넘긴 건은 캐시가 남아 같은 문서로 한 번 더 실행하면 이어서 대조됩니다

  • MCP 클라이언트가 약 60초에 호출을 끊으므로 이 도구는 50초 안에 스스로 멈추고 그때까지의 판정을 부분 결과로 냅니다. 잘렸으면 summary.time_budget_truncated · coverage.not_examined_due_to_time_budget · scope_caveats 맨 앞 · diagnostics.budget 에 드러납니다 — 못 본 범위는 "후보 없음"이 아니라 not_judged(time_budget_exceeded) 입니다

  • 한 번에 끝나지 않으면 이어서 부른다. 결과의 continuation.complete 가 false 면 continuation.token 이 함께 옵니다 — 같은 인자에 continuation_token 을 넣어 complete:true 가 나올 때까지 다시 호출하세요. 호출마다 안 본 회사부터 이어서 보고, 앞 호출이 받아 둔 J001 목록은 다시 받지 않습니다(회사 수 상한 20개사는 한 호출당 상한이라 대형 집단도 몇 번 부르면 온전해집니다). 마지막 호출의 결과가 온전한 답이고, 그 전 호출의 결과를 사용자에게 최종으로 제시하지 마세요 — 진행 상황(continuation.progress)은 중간에 알려도 됩니다. 토큰 수명은 6시간이고, 만료·다른 인자면 continuation_invalid 로 거절합니다(그때는 토큰 없이 처음부터). continuation.stalled 가 true 면 더 불러도 제자리이니 남은 회사를 개별 조회하세요

⚠️ 한도성 이사회 의결, 계열 금융회사 약관특례(트랙 B), 보고서명 유형 분류 오차로 실제로는 공시된 거래일 수 있습니다. near_date/in_window_only 는 상대방까지 대조한 것이고 금액·거래기간까지 대조한 것은 아닙니다scope_caveats 참조. 미공시 과태료 기본금액 5,000만~7,000만원은 지연보다 무거워 오판의 대가가 큽니다.

read_detection_resultA

detect_undisclosed_transactions 요약이 준 result_id 로 판정 근거·caveat 전문을 읽습니다 (키 불요, 탐지 엔진을 다시 돌리지 않습니다).

  • section 에 요약의 available_sections 중 하나를 넣으세요 (예: goods_services_signals · coverage · scope_caveats · notes · action_items). 생략하면 결과 전체를 읽습니다

  • 한 번에 최대 8000자이고 응답 크기 예산에 맞춰 더 짧게 올 수도 있습니다. next_offset 을 그대로 다시 넣으면 이어집니다 — 조각을 순서대로 이어붙이면 원본과 정확히 같습니다. 중간 조각은 그 자체로 유효한 JSON 이 아닙니다

  • offset·total_charsUTF-16 코드 단위입니다 (바이트가 아닙니다 — 한글 1자 = 1 단위)

  • ⚠️ 상세는 서버 프로세스 메모리에만 30분 보관됩니다. 만료·회수·서버 재시작 뒤에는 result_unavailable 로 거절하고 다시 탐지해야 합니다 — 다른 결과를 대신 돌려주지 않습니다

  • ⚠️ 읽지 않은 상세를 "확인했다"고 말하지 마세요. 요약의 details_required 는 아직 안 읽은 근거가 있다는 뜻입니다

server_infoA

서버 버전, 인증키 설정 여부(값은 노출하지 않음), 오늘 사용한 API 호출 수와 잔여 예산, 캐시 규모(법인 인덱스·원문 캐시), 공휴일 데이터 검증 연도, Q&A 지식베이스 건수를 돌려줍니다 (로컬 조회, 키·API 호출 불요).

"키를 넣었는데 인식이 안 된다", "한도가 얼마 남았냐", "공휴일 데이터가 몇 년도까지 있냐" 같은 질문의 진단 창구입니다.

Prompts

Interactive templates invoked by user choice

NameDescription

No prompts

Resources

Contextual data attached and managed by the client

NameDescription

No resources

TDQS

A4.2/5.0

Scored across 17 tools

Disambiguation4/5

Each tool targets a distinct step in the disclosure-compliance workflow, from searching and reading filings to auditing late, missing, or inconsistent disclosures. The audit-related tools are the closest in purpose, but their descriptions clearly separate late-filing detection, periodic-filing absence checks, and cross-document undisclosed-transaction detection.

Naming Consistency4/5

Most tools follow a clear verb_noun pattern such as search_disclosures, read_disclosure, resolve_entity, and get_financials. A few names like disclosure_calendar and server_info break the pattern, and calc_business_days uses an abbreviated verb, but overall the convention is largely consistent and predictable.

Tool Count4/5

At 17 tools, the server is slightly above the typical comfortable range for a single MCP server, but the domain is genuinely complex and each tool addresses a distinct compliance task. The count feels justified rather than bloated, with no obvious redundant tools.

Completeness5/5

The tool set gives comprehensive coverage of the Korean fair-trade disclosure compliance lifecycle: searching, reading, duty determination, deadline calculation, calendar planning, entity resolution, financial lookup, precedent research, official Q&A search, and multiple audit modes for late, missing, undisclosed, or inconsistent filings. It also provides follow-up tools for reading detection details and checking correction risk, leaving few practical dead ends.

Maintenance

ActivityActive
ResponsivenessNo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