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전 공급 파이프라인 — 사업승인 기준 예정 물량
realty_supply_pipeline아직 분양 공고가 안 난 예정 공급을 사업계획승인 기준으로 본다 — "지금 넣을까, 다음 걸 기다릴까", "이 동네 앞으로 입주 폭탄 있나"류 질문의 자리.
청약홈(realty_presale·realty_move_in_supply)은 **모집공고일에야** 등록되므로 공고 전
물량이 구조적으로 안 보인다. 이 도구의 원천은 주택법 **사업계획승인**이라 공고 2~3년
전 단계가 잡힌다: 사업명·세대수·승인일·착공예정일·사용검사 예정일(=예상 입주).
재당첨 제한(분양가상한제 단지는 10년)·전매제한이 걸린 결정에서는 **대안 정보가 없으면
"지금 아니면 끝"이라는 잘못된 압박**이 생긴다 — 청약 상담이면 이 도구를 함께 불러라.
두 축을 **더하지 마라**(이중계상) — 이미 공고가 난 단지도 승인 목록에 남아 있다.
**이미 모집공고가 난 사업**은 블록 표기가 겹치면 행에 `announced_notice`가 붙는다 —
그 행은 '다음 분양'이 아니라 realty_presale·realty_subscription_odds의 영역이다.
표식이 없어도 기공고일 수 있다(meta.announced_cross_check 참조).
승인 전(지구계획·공모) 물량은 여기에도 없으니 이 값도 하한이다(`interpretation`).
**층수 축(2026-08-20 신설)**: `max_floor`·`min_floor`는 사업계획승인 시점의 **계획**
층수다(변경승인으로 움직인다 — 준공 확정층수가 아니고, 출처는 `max_floor_source`).
`min_floor`는 그 사업의 공동주택 주건축물 중 가장 낮은 동이라 **실제로 그 층수의 동이
있다**는 뜻이고, 저층 선호(고소공포)·고층 조망 상담의 근거가 된다. 값이 비면
**'저층'으로 읽지 말고** 행의 `max_floor_absent_reason`을 그대로 전하라(아직 동
등록 전이거나 3차 수집 전이다). `business_body`(사업주체·시공사)는 미준공 구간에서
**구조적으로 빈다** — 준공 후 등록되는 원장에만 있어 3차로도 안 메워진다.
Input Schema
| Name | Required | Description | Default |
|---|---|---|---|
| limit | No | 사업 목록 상한 (기본 30) (허용 범위 1~100) | |
| to_ym | No | YYYYMM (기본 from_ym+60개월) | |
| months | No | from_ym부터 **몇 개월**을 볼지 — to_ym 대신 쓰는 간편 인자(예: 24). to_ym과 함께 주면 오류다(realty_move_in_supply와 같은 계약) (허용 범위 1~120) | |
| region | No | 지역 — 시도·시군구·동 부분일치 (예: '세종', '세종특별자치시 합강동', '수원시'). ⚠️ 짝 도구 realty_move_in_supply의 region은 **시도 전용**이다 — 인자를 그대로 옮겨 부르지 마라 | |
| from_ym | No | YYYYMM (기본 이번 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