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공고 견주기 — 같은 시군구·평형 공고들과의 5축 비교(공고 원문 축)
realty_presale_context이 분양 공고를 같은 시군구·같은 평형 공고들과 견줘 읽는다 — 청약홈 API에 없고 공고문 원문에만 있는 5축으로: ①대지비 비중(분양가에서 땅값이 얼마인가) ②유상옵션 (사실상 필수인 발코니확장 절대금액) ③중도금 무이자 여부와 회차 ④층 프리미엄(최저 층구간 대비 최상 층구간) ⑤㎡당 분양가(전용면적 기준).
"이 분양가가 비싼가"는 실거래 대조만으로는 반쪽이다 — 같은 값이라도 대지비 비중이
70%인 공고와 25%인 공고는 다른 물건이고, 발코니확장 3천만원은 광고 분양가에 안 잡힌다.
공고를 지정하면 그 공고의 5축 값과 **분포에서의 위치(percentile)**를 주고, 지정하지
않으면 시군구·평형 슬라이스의 분포만 준다.
읽는 법(그대로 지켜야 값이 거짓이 되지 않는다):
· **셀 표본이 3건 미만이면 분위를 안 낸다** — 그때 `verdict`가 '표본 부족'이고,
그것이 답이다. **시도 값(background)으로 갈아타지 마라**(D-2026W33-40).
· **연도를 자르지 않은 시계열을 그리지 마라** — 팩트시트 커버율이 연도마다 20배 이상
갈린다(meta.coverage.by_year). 연도 간 분양가 추이는 realty_presale_price_trend다.
· 중도금 `unknown`은 '이자 있음'이 아니라 '판정 못 했다'다(n_known/n_unknown이 갈려 있다).
· ㎡당 분양가는 **전용면적** 기준이라 공급면적 평당가와 같은 축에 놓으면 안 된다.
이 축의 자리: 개별 공고의 값 자체(전매제한·자격·층별 표 전문)는 realty_notice_facts,
원문 조항은 realty_notice_text, 분양가 대 실거래 적정성은 realty_presale_vs_market,
연도별 분양가 추이는 realty_presale_price_trend — 이 도구는 **공고끼리의 횡단면**이다.
Input Schema
| Name | Required | Description | Default |
|---|---|---|---|
| region | No | 시도 (예: 경기, 서울, 경남). **시도 분포는 배경일 뿐 결론 근거가 아니다**(D-2026W33-40) — 결론은 시군구·평형대 셀에서 읽어라 | |
| keyword | No | 단지명 일부 (예: '우미린' — 공백 무관 매칭). house_manage_no와 택일이며 여럿이면 후보 목록을 돌려준다 | |
| sigungu | No | 시군구를 원장 어휘 그대로 (예: '천안시 서북구', '평택시', '서울 동작구' — 특별·광역시는 '서울 동작구'처럼 시도 접두가 붙는다). 공고를 지정하지 않고 그 지역 분포만 볼 때 쓴다 | |
| house_manage_no | No | 공고 관리번호 (realty_presale·realty_notice_facts 응답의 house_manage_no, 예 '2026000383') | |
| exclusive_m2_max | No | 전용면적 상한(㎡) — 국평만 보려면 85 | |
| exclusive_m2_min | No | 전용면적 하한(㎡) — 국평만 보려면 80. 지정하면 모든 셀에 같은 필터가 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