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 낙찰가율·개찰 결과 통계
realty_onbid_sale_rate공매가 "보통 감정가의 몇 %에 낙찰되나"와 "얼마나 유찰되나"를 실제 개찰 결과로 답한다.
**법원경매의 realty_auction_sale_rate와 같은 이름의 다른 지표다.** 분모가 둘 다
감정가지만 평가 주체·저감 규칙·매물 성격이 달라 **두 %를 한 문장에 섞으면 안 된다**.
"경매 낙찰가율"을 물었으면 어느 쪽인지 확인하라.
**이 축의 자리** — 공매 축 2종 중 통계 쪽이다. 개별 물건과 회차별 최저가는
realty_search_onbid다. 낙찰가율은 재산구분별로 갈라 읽어라(`by_property_type`).
⚠️ **표본은 최근 3개월 개찰분이고, 그중 '낙찰' 건만 낙찰가율에 든다.** 온비드 전체
입찰결과 688,264건 중 우리가 받은 것은 113,673건이고, 그 안에서 낙찰은 3,824건이다
(나머지는 유찰·취소·개찰중). `outcome_mix`가 그 분포이고 여기서 나온 낙찰 비율은
**성립률이지 낙찰가율이 아니다**.
⚠️ **낙찰가율은 원천이 준 값을 그대로 쓴다**(`apslPrcCtrsScfbPrcRto` = 감정가 대비
낙찰가율). 낙찰 3,824건 중 이 값이 있는 것은 2,896건이다 — 나머지는 감정가가 원장에
없는 건이라 **모르는 것이지 0이 아니다**(`ratio_missing`).
⚠️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을 인용하라.** 지분·산지 물건이 감정가의 386%에 팔린 사례가
실제로 있어(공유자 경합) 평균이 위로 끌린다. `median_pct`가 정본이고 `p25_pct`·
`p75_pct`로 폭을 함께 전하라.
⚠️ **지역은 물건명에서 되찾은 것이다.** 입찰결과 원장에 지역 컬럼이 아예 없어서,
물건 목록과 붙여 보려 했으나 **낙찰 3,824건 중 물건 목록에서 찾아지는 것은 83건
(2.2%)뿐이다** — 물건 목록은 현재 진행분 스냅샷이라 이미 팔린 물건이 빠져 있다.
그래서 물건명 접두의 시도·시군구 표기를 파싱해 쓴다(전체 96.1%·낙찰 90.0%에서 잡힌다).
파싱이 안 된 건은 지역 필터에서 **조용히 빠지므로** 응답의 `region_basis`를 함께 전하라.
Input Schema
| Name | Required | Description | Default |
|---|---|---|---|
| sido | No | 시도. **주의: 결과 원장에는 지역 컬럼이 없다** — 물건명 접두에서 되찾은 값으로 거른다(커버리지는 응답의 region_basis에 실린다). | |
| sigungu | No | 시군구. 물건명에서 시도 다음 한 토막을 뽑은 것이라 '고양시 덕양구'는 '고양시'로만 잡힌다 — 자치구까지 좁히려면 이 원장으로는 안 된다. | |
| usage_name | No | 용도 부분일치(중·소분류) | |
| property_type | No | 재산구분. **이 축을 빼고 하나의 낙찰가율을 말하면 거의 틀린다** — 실측 중앙값이 압류재산 31.6% vs 국유재산 106.3%로 3배 넘게 갈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