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예정 물량 — 입주장 리스크
realty_move_in_supply지역의 입주 예정 물량을 연월별로 집계한다 — "○○ 입주장 리스크 있어?", "내년에 입주 물량 얼마나 쏟아져?"류 질문용. 입주 몰림은 전세가 하락·역전세 압력 신호다.
**기본 창은 오늘부터 앞이다** — from_ym을 안 주면 이번 달에서 시작하므로 months=12는
"앞으로 12개월"이지 "최근 12개월"이 아니다. **과거를 물었으면 from_ym을 과거로 줘라**
(최근 12개월 = from_ym='YYYYMM'(12개월 전) + months=12). 응답 meta.window_direction이
그 회차의 창이 과거인지 미래인지를 라벨로 실토하니 결론에 기간을 그대로 밝혀라.
**하한 집계다** — 청약홈 공고(2020-02 이후) 기반이라 공고 없는 공급(민간임대·후분양
일부)이 빠지고, 무엇보다 **공고는 입주 평균 30개월 전에 난다**(전국 실측). 그래서
조회 구간이 오늘+30개월을 넘어가면 그 구간 입주분은 아직 공고조차 안 된 것이 대부분이다.
실사고: 세종 2028~2030 조회에 676세대가 나오자 "입주장 리스크 없음"으로 답했으나
실제 계획은 그 6배였다.
응답의 **`reading` 문장을 결론에 그대로 반영하라** — `interpretation`이 `lower_bound`면
"물량 없음/적음"이라 말하지 말고 "공고된 것만 N세대(하한)"라고 답해야 한다.
`coverage.region_recent_annual_rate`(그 지역 최근 공고 실적)와 비교해 값이 크게 낮으면
공급이 끊긴 게 아니라 공고 시차다. **그때는 realty_supply_pipeline을 이어서 불러라** —
사업승인은 났지만 아직 공고 안 난 물량이 거기 있다(세종 실측: 이 도구 676세대 →
파이프라인 3,483세대). 단 **두 축의 세대수를 더하지 마라**(이중계상) — 공고가 난
단지는 승인 목록에도 남아 양쪽에 다 잡힌다. 파이프라인 쪽 값이 상위 집합에 가깝다.
Input Schema
| Name | Required | Description | Default |
|---|---|---|---|
| to_ym | No | 조회 창의 **끝** 월, YYYYMM 6자리(기본 from_ym+36개월). months와 같은 축이라 둘 중 하나만 준다 | |
| months | No | from_ym부터 **앞으로 몇 개월**을 볼지 — to_ym 대신 쓰는 간편 인자(예: 24). **뒤로 세지 않는다** — months=12만 주면 from_ym이 이번 달이라 '앞으로 12개월'이 되고, '최근 12개월'을 원했다면 from_ym을 12개월 전으로 함께 줘야 한다. to_ym과 함께 주면 오류다(둘 중 하나만) (허용 범위 1~120) | |
| region | No | **시도만** (예: 서울, 경기, 세종, 부산). ⚠️ 시군구('강남구')는 여기가 아니라 sigungu에 넣어라 — 넣어도 오류가 나지 않고 0건이 온다(realty_supply_pipeline의 region은 시군구·동도 받는다. 두 도구의 계약이 다르다) | |
| from_ym | No | 조회 창의 **시작** 월, YYYYMM 6자리(예: 202508). 생략하면 **이번 달**이라 창이 전부 미래가 된다 — 이 도구의 기본 방향은 '입주 **예정**'이라서다. **'최근 N개월'·'지난해'처럼 지나간 물량을 물었으면 여기를 과거로 줘라**: 최근 12개월 = from_ym='202508' + months=12, 작년 한 해 = from_ym='202501' + months=12. 과거 조회도 그대로 된다(원장은 2020-02 공고분부터) | |
| sigungu | No | 시군구 정확한 이름 (예: 수원시, 강남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