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지위양도 가능 판정 — 투기과열지구×사업유형×단계 (도시정비법 39조)
realty_member_transfer_check투기과열지구에서 재건축·재개발 물건을 지금 사면 조합원 지위를 승계받을 수 있는지를 도시정비법 39조 2항으로 결정론 판정한다 — 투기과열지구 여부(regulated_area) × 사업 유형 × 진행 단계(서울은 정보몽땅 목록에서 자동 결합). "한남3구역 지금 사도 입주권 나와?"의 자리다.
경계를 지켜라: ① 판정은 **원칙 제한 여부**까지다 — 예외(양도인의 근무·질병·상속·해외이주,
10년 소유+5년 거주 등)는 양도인 사정의 사실판단이라 갈림길로만 주고, **사업지연 예외
3종은 인가일·착공일 데이터가 없어 판정 불가를 실토한다**. ② 재개발엔 부칙 함정(2018-01-25
이전 사업시행인가 신청 구역은 제한 밖)이 있어 선언 없이는 단정하지 않는다. ③ 제한이 없어도
**토지거래허가구역은 별개 제도**다(서울 전역 지정 중 — 실거주 의무 등). ④ 조문 원문·예외
전체 목록은 realty_policy_rules(topic=redevelopment_rules), 투기과열 지정 현황은
topic=regulated_area, 분양자격 자체가 불확실하면 topic=redevelopment_entitlement,
사업장 목록·단계 열람은 realty_redevelopment. 응답의 exceptions·disclosures를 함께 전하라.
Input Schema
| Name | Required | Description | Default |
|---|---|---|---|
| region | No | 사업장 소재지(시군구까지, 예: '서울 용산구'·'성남시 수정구') — 투기과열지구 판정과 (서울이면) 단계 자동 조회에 쓴다. 모호하면 후보를 돌려주니 is_speculation_zone을 직접 선언해도 된다 | |
| project_name | No | 사업장·구역 이름(예: '한남3구역') — 서울이면 정비사업 목록에서 진행 단계를 자동으로 잇는다(유일 매치만). 서울 밖은 목록이 없어 project_stage 선언이 필요하다 | |
| project_type | Yes | 사업 유형 — 제한 개시 시점이 갈린다(재건축=조합설립인가 후, 재개발=관리처분인가 후). 가로주택·소규모재건축 등 소규모정비사업은 별도 법제라 이 도구가 판정하지 않는다 | |
| project_stage | No | 진행 단계 직접 선언 — project_name 조회 대신/우선 적용. 허용값은 서울 정비사업 목록(정보몽땅)의 실측 어휘 전량이라, **자동 조회가 돌려준 stage를 그대로 다시 넣으면 같은 판정이 재현된다**(예: '철거'·'철거 및 착공'·'추진위구성') | |
| is_speculation_zone | No | 투기과열지구 여부 직접 선언 — region 대신/우선 적용 | |
| first_approval_application_after_20180125 | No | **재개발 부칙 선언** — 이 구역의 최초 사업시행계획인가 신청이 2018-01-25(법률 제14943호 시행일) 이후인가. 이전이면 관리처분인가 후에도 지위양도가 가능하다(서울 22개 구역 실재). 모르면 비워두라 — 서버가 미확인으로 실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