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사건 상세 조회
realty_get_auction_case사건번호로 경매 물건의 상세를 조회한다.
사건번호는 법원 간 유일하지 않다(전국 평균 2.8개 법원에서 중복). court_name을 생략하면
중복 시 오류와 함께 후보 법원 목록이 돌아오니, 그걸 보고 법원을 지정해 다시 호출하라.
`rights` = 매각물건명세서 핵심(최선순위 설정·인수되는 권리 원문·위험 플래그·배당요구종기).
이것은 법원 공시의 전달이지 권리분석 판단이 아니다 — 답할 때 rights.disclaimer를 함께
전하고, 등기부·임차인 현황 전체가 아님을 밝혀라. rights가 null이면 명세서 미수집
상태(rights_note에 사유)이므로 권리관계를 절대 지어내지 말 것.
⚠️ `rights.claim_amt_10k`는 **경매신청 채권자의 청구금액**(만원)이다 — 임차인
보증금이 아니다(claim_amt_note 참조). 보증금 액수는 이 데이터에 없다.
`min_bid_source`가 item_list면 최저가가 낡았을 수 있다 — 함께 오는 `min_bid_note`를
사용자에게 전하고 단정하지 마라(목록 도구와 같은 경고다).
유찰 이력·기일별 저감·사진은 realty_auction_history가 담당이다.
**이 축의 자리** — 사건번호·법원명을 **따로 받아 구조화 필드**로 돌려주는 상세가 이
도구다. `search` 결과의 id(`"법원명|사건번호"`)를 그대로 들고 있다면 `fetch`가 그 덩어리를
쪼개지 않고 받아 문서형 텍스트로 준다 — 둘은 대체재가 아니라 입력·응답 형태가 다른
짝이다. 조건으로 여러 건을 훑는 것은 `realty_search_auctions`다.
Input Schema
| Name | Required | Description | Default |
|---|---|---|---|
| case_no | Yes | 사건번호 — `2026타경3571` 꼴이다(연도 4자리 + '타경' + 일련번호 3~6자리). 원장 전수가 '타경' 접두이고 '2024타경101026'처럼 6자리도 있다. '2026-3571'처럼 하이픈으로 써도 서버가 '타경'으로 펴고 무엇을 폈는지 응답에 적는다. 다만 '3571'처럼 **연도가 없으면 못 편다**(연도를 지어내면 다른 사건이 된다) — 사용자에게 연도를 물어라 | |
| court_name | No | 법원명 — '서울동부지방법원'·'인천지방법원'처럼 정식명으로 넣는다('진주지원'처럼 지원명만인 행도 있다). '의정부지법'처럼 줄여 넣어도 서버가 정식명으로 편다. 사건번호는 법원 간 유일하지 않아(전국 평균 2.8개 법원에서 중복) 생략하면 후보 목록이 돌아온다. **여기 넣은 법원에 그 사건이 없으면 서버가 법원 없이 한 번 더 찾아보고**, 그래도 없으면 원인 셋(표기·법원·수록범위)을 갈라 돌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