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찰가율 통계
realty_auction_sale_rate"이 지역 이 물건은 보통 감정가의 몇 %에 낙찰되나"를 실제 매각결과로 답한다.
입찰가를 정할 때 쓰는 핵심 지표다. `by_fail_count`에 유찰 횟수별 분포가 들어 있어
"2회 유찰된 물건은 보통 몇 %에 낙찰되는가"를 바로 읽을 수 있다.
낙찰가율 = 낙찰가 / 감정가 × 100. 100%를 넘으면 감정가보다 비싸게 팔린 것이다.
표본의 집계 기간은 응답의 `sample_period`(매각기일 min~max)에 있다 — "요즘"류
질문에는 이 범위를 함께 전하라. 기간을 좁히는 파라미터는 백엔드가 지원하지 않는다
(요청해도 조용히 무시됨을 실측했다 — 그래서 노출하지 않는다).
usage_name에 '빌라'를 넣으면 표준 분류인 '다세대'로 자동 매핑해 집계한다(원문
'빌라'는 소수 비표준 표기 행만 잡혀 표본이 조용히 왜곡된다 — 응답에 매핑 사실이
공시된다). 연립주택 통계는 usage_name='연립주택'으로 따로 물어라.
**평형을 섞지 마라(2026-08-16 축 신설)**: 응답의 `by_area_band`가 전용면적대별
낙찰가율이다. 실측(사건 중복 제거): 아파트 전국 전체 79.2%인데 전용 59㎡ 이하 75.7%,
60~84㎡ 82.2%, 서울은 88.9% vs 97.3%다. 대상 물건의 평형을 알면 `area_band`로 좁히고,
지역 요약 하나로 입찰가를 정하지 마라. '면적 미상' 밴드는 공고에 면적 표기가 없는
사건이지 0이 아니다.
**이 축의 자리(경매 가격판단 3종 중)**: 이 %는 **감정가 대비** 통계다. 특정 물건이
실거래 **시세** 대비 싼지는 realty_compare_auction_vs_market이 자동 계산한다 —
분모가 다르니 두 %를 한 문장에 섞지 마라(감정가는 시세와 다른 시점·기준의 값이다).
Input Schema
| Name | Required | Description | Default |
|---|---|---|---|
| sido | No | 시도 — '서울'처럼 줄여 써도 되고 '서울특별시'도 된다(서버가 정식명으로 편다). 원장 표기는 서울특별시·경기도·부산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강원특별자치도 같은 정식명이다. '광주'는 광주광역시와 경기도 광주시 둘 다라 한쪽으로 읽지 않는다 — 정식명으로 넣어라 | |
| sigungu | No | 시군구 — 원장 표기 그대로 넣는다(예: '강남구', '평택시', '기장군'). 특례시·일반구는 '수원시 권선구'처럼 두 토막이다. 시도 이름을 여기 붙이지 마라('서울 강남구'는 안 맞는다) — 시도는 sido로 준다 | |
| area_band | No | 전용면적대로 좁힌다. 낙찰가율은 평형에 따라 갈린다 — 대상 물건의 평형을 알면 반드시 넣어라(응답의 by_area_band로도 확인된다) | |
| usage_name | No | 물건 종류 — 원장 값 예: 아파트·오피스텔·다세대·연립주택·단독주택·다가구주택·근린시설·상가·대지·임야·전답. '빌라'는 표준 분류가 아니라 서버가 '다세대'로 매핑하고 그 사실을 응답에 공시한다. 비우면 전 종류 | 아파트 |
| bid_count_max | No | 유찰 횟수 **상한**(이하). 예: 2를 주면 유찰 0·1·2회 물건의 매각결과만 집계한다. 유찰이 쌓일수록 낙찰가율이 내려가므로 대상 물건의 유찰 횟수에 맞춰 좁혀라. 비우면 유찰 횟수 무관 전체(응답의 by_fail_count에 횟수별 분포가 그대로 온다) (허용 범위 0~100) |